Monday, September 09, 2013

요구사항

1. oracle java : 6에서 최적화됨(2013년 9월 8일 기준)
2. ssh client, sshd 가 각 node 에 설정되어 있고 각 node 들간의 passwordless login 이 가능해야 함
3. dns : hbase.regionserver.dns.interface, 각 hostname 으로 인식, 그러나 없다면,,, 저거 이용,,,
4. 127.0.0.1 : loopback ip
5. ntp 로 time sync 맞춰야 함
6. ulimit 1024 보다 크게

      2010-04-06 03:04:37,542 INFO org.apache.hadoop.hdfs.DFSClient: Exception increateBlockOutputStream java.io.EOFException
      2010-04-06 03:04:37,542 INFO org.apache.hadoop.hdfs.DFSClient: Abandoning block blk_-6935524980745310745_1391901
      
7. hbase 를 실행시키는 user 에 대한 nproc 상향. OutOfMemory 발생할 수 있음
8. hbase version 마다 hadoop 버젼이 다름. 바꿔 말하면 hadoop 버젼마다 지원하는 hbase 버젼이 다름. (S=supported, X=not supported, NT=run, but not tested enough)

able 2.1. Hadoop version support matrix
HBase-0.92.xHBase-0.94.xHBase-0.95
Hadoop-0.20.205SXX
Hadoop-0.22.xSXX
Hadoop-1.0.0-1.0.2[a]SSX
Hadoop-1.0.3+SSS
Hadoop-1.1.xNTSS
Hadoop-0.23.xXSNT
Hadoop-2.xXSS
[aHBase requires hadoop 1.0.3 at a minimum; there is an issue where we cannot find KerberosUtil compiling against earlier versions of Hadoop.

만약 지원하지 않는 hadoop 을 사용하면 hang 이 걸릴 뿐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릴 수 있음. 주의!!! 또 주의!!!!(standalone 버젼의 경우 내부에 포함된 jar 를 쓰지만 분산된 경우 주의 하지 않으면 안됨. 버젼에 맞게 바꿔줘야함)
9. 각종 버젼에 대한 명시 잘 살펴봐야함. 관련속성도!!
10. 보안접속 : http://hbase.apache.org/book/security.html#hbase.secure.configuration
11.  파일 오픈 개수 제한 dfs.datanode.max.xcievers : 설정 바꿀 경우 반드시 restart(hdfs) : 이 제한이 설정되어 있지 않는 경우 오류(missing block 등)가 발생 할 수 있음

Tuesday, May 31, 2011

An error occured during integration mod_wsgi to django

Django + Apache 이용 설정하면서 기존에 Django 에서 제공되는 테스트 웹서버로 테스트 하던 소스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음을 발견. 에러 로그는 아래와 같다.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mod_wsgi (pid=549): Exception occurred processing WSGI script '/Users/heedaepoem/Documents/NoticeTmp/eee.wsgi'.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core/handlers/wsgi.py", line 250, in __call__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self.load_middlewar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core/handlers/base.py", line 45, in load_middlewar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mod = import_module(mw_modul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utils/importlib.py", line 35, in import_modul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__import__(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middleware/transaction.py", line 1, i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rom django.db import transactio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db/__init__.py", line 78, i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connection = connections[DEFAULT_DB_ALIAS]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db/utils.py", line 93, in __getitem__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backend = load_backend(db['ENGIN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db/utils.py", line 33, in load_backend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return import_module('.base', backend_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utils/importlib.py", line 35, in import_modul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__import__(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django/db/backends/mysql/base.py", line 11, i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import MySQLdb as Databas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MySQL_python-1.2.3-py2.6-macosx-10.6-universal.egg/MySQLdb/__init__.py", line 19, i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MySQL_python-1.2.3-py2.6-macosx-10.6-universal.egg/_mysql.py", line 7, i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Library/Python/2.6/site-packages/MySQL_python-1.2.3-py2.6-macosx-10.6-universal.egg/_mysql.py", line 4, in __bootstrap__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Extras/lib/python/pkg_resources.py", line 835, in resource_file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self, resource_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Extras/lib/python/pkg_resources.py", line 1304, in get_resource_file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self._extract_resource(manager, self._eager_to_zip(nam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Extras/lib/python/pkg_resources.py", line 1326, in _extract_resourc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self.egg_name, self._parts(zip_path)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Extras/lib/python/pkg_resources.py", line 915, in get_cache_path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self.extraction_error()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File "/System/Library/Frameworks/Python.framework/Versions/2.6/Extras/lib/python/pkg_resources.py", line 881, in extraction_error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raise err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ExtractionError: Can't extract file(s) to egg cach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he following error occurred while trying to extract file(s) to the Python egg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cache: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Errno 13] Permission denied: '/Library/WebServer/.python-eggs'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he Python egg cache directory is currently set to: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Library/WebServer/.python-eggs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Perhaps your account does not have write access to this directory? You can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change the cache directory by setting the PYTHON_EGG_CACHE environment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variable to point to an accessible directory.
[Tue May 31 21:57:32 2011] [error] [client 127.0.0.1]

문제해결----------------------------------------------------->

In a nutshell, MySQLdb module 이 connection 시에 egg 파일의 압축을 푸는데 사용되는 디렉토리가 웹서버의 권한으로는 접근 불가인 곳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함. 이 디렉토리는 PYTHON_EGG_CACHE 로 설정할 수 있다고 하여 이 디렉토리를 /tmp/ 로 설정함,,

Installation and configuration Django+Apache

https://docs.djangoproject.com/en/1.3/howto/deployment/modwsgi/
http://code.google.com/p/modwsgi/wiki/QuickConfigurationGuide

It's easy to use django with apache thanks to the documentation of django and modwsgi!!

Saturday, August 28, 2010

CentOS 를 사용해 봅시다

CentOS 공식페이지

http://www.centos.org/

red hat linux 계열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최근 레드헷의 업데이트는 중단되었고, 레드헷 엔터프라이즈의 경우 유료 고객지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레드헷 사용이 쉽지 않습니다" 라고...( 출처 : http://centos.pe.kr/owiki/index.php?url=centos )

데비안의 apt 처럼 yum 이라는 software management tool 을 제공한다.

Monday, December 28, 2009

Tuesday, September 15, 2009

논문표절과 저작권법

아주 짧아서 눈 깜짝할 사이에 들여다 볼 수 있을 정도의
그네들의 속내는 이번 청문회 때도 드러난다.

논문표절은 능력과는 무관한, 옥의 티라고 말하는 정권이 만들어놓은 법이 저작권법이다.

꼬마 아이가 손담비 춤을 따라 하는 영상을 인터넷에 올린건 법에 저촉될 엄청난 잘못이지만,

지식을 도둑질한 논문표절은 그리 큰 잘못이 아니란다.

권력의 차이 때문인가?
논문을 개제하는 사람은 이 사회의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는 지식인층이고, 인터넷에 음악이나 영상 따위를 올리는 우리들은 권력과는 일촌파도타기로 찾아봐도 한달 걸릴 일개 국민이니깐,

아니면 전문인이 자신의 전문영역에서 도둑질을 한것은 잘못은 잘못이 아니고,
비전문인이 주제도 모르고 자기 전문 영역도 아닌 곳을 넘본 것은 잘못이라는 동물들의 영역싸움 같은 건가?

혹은,
.....

지금까지 그들이 계속해서 추구해오던 자본의 논리이던가... 논문은 돈이랑 관련없으므로 무효!음악 및 영상물 취급은 돈이랑 관련있으므로 유효!
(뭐 이것 역시 그네들 생각이지, 큰 시각에서 바라보는 진짜 보수라면 논문의 가치를 우습게 보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아마도 마지막이 가장 확률이 높을 듯.
천박한 것들...

Sunday, May 17, 2009

[퍼옴]"우리도 축하해 줄 마음이 없다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늘 입버릇처럼 말해왔다. “나는 기념 축하연을 싫어한다.”고. 그래서 이번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이하는 날 신문 칼럼들은 대통령의 이 말을 인용하며 모두들 한마디씩 보탰다. “잘됐네. 우리도 축하해 줄 마음이 없는데..”

"우리도 축하해 줄 마음이 없다네"

2007년 5월 6일 5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된 사르코지 대통령에게 2년이 지난 오늘, 65%의 프랑스인들이 실망하고 있음이 드러났고, 오직 24%만이 여전히 만족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역대 대통령의 2년 후 국정운영에 대한 실망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76년 데스탕 대통령이 42%, 83년 미테랑 대통령이 50%였음을 감안한다면 이번 응답은 사르코지 정부가 스스로 숙고해야 할 지점에 다다랐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전에 없이 87%이라는 높은 선거 참가율을 속에서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던 대통령이 아닌가.


◀병원을 방문 중인 사르코지.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2년 동안 '삽질본능'으로 온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사르코지 대통령은 2년 동안 '사유화본능'으로 온 프랑스 시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삽질본능과 사유화본능

취임하자마자, 전기공사, 가스 공사의 사유화를 결정했고 이 후 우체국, 철도청의 사유화를 진행 중이며 이제는 대학과 병원의 사유화를 단행하고 있다. 이 와중에도 ‘공공서비스 강화’라는 명목으로 공영방송국에 대한 정부의 예속력은 더욱 강하게 만들 법안을 통과시켜 언론 통제까지 넘보고 있다.

무상교육과 연구를 목표로 하는 대학이 경쟁과 경영을 기반으로 하는 사르코지의 대학 개혁법에 맞서 문을 닫은 지 6개월째이다. 정상 수업은 불가능하며 학생들은 학교 출입문을 봉쇄하고 있고 교수들은 파업 중이다.

급한 수업들은 학교 앞 카페에서 진행되는 파행이 이제는 익숙하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이제는 병원마저도 사유화시키려는 움직임에 의사, 간호사 및 모든 의료 관계자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다.

프랑스에서 병원과 이에 속한 의사는 국가의 것이고, 공공을 위한 것이었다. 이들은 공무원에 준하는 신분이며, 연구가 보장되고 공공서비스를 덕목으로 삼았다. 물론 좀 더 많은 수입을 원하거나 혹은 다른 동기가 있는 의사들은 개인 클리닉을 개업하면 되지만, 적어도 병원은 만인의 것이며 모든 이들에게 의료 혜택의 기회가 돌아갔다.

(이는 프랑스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도 똑같이 적용된다. 특히 28세 이상인데도 일정한 수입이 없어 저소득층으로 분류된 나는 기본 치과치료와 일 년에 한 번의 종합 검진, 한 개의 안경을 포함한 진료비, 처방전을 받는 모든 약까지 무료이다. 심지어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수술비와 병원 밥까지 공짜로 먹고 나왔다.)


◀거리로 나선 의료인들.(사진=박지연 파리통신원)


프랑스가 세계 초일류 중의 하나라고 자랑하는 의료 서비스는 비단 파스퇴르 연구소, 퀴리 연구소 등의 맥을 잇는 의료 연구와 기술에 국한된 것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1662년 루이 14세 때 제정된 ‘가난한 이와 고아들을 위한 병원 설립 법’의 전통에서도 기인한다.

이 법은 1941년 12월 21일 비시 정권하에서도 병원은 ‘건강과 사회를 위한 기관’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법으로 다시 확정되었으며 1986년 1월 6일 다시 ‘의료의 목적은 환자와 부상자, 치료가 필요한 모든 이들의 치료가 안정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며 병원은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는 곳이 여야 한다.’라는 의료법이 다시 개정되면서 공공 의료는 수익을 창출하는 상업이 아님을 공고히 하였다.

의료진 2만 명 거리로 나서

이러한 역사적 전통 위에 뜬금없이 사르코지 대통령이 병원의 사유화를 들고 나섰다. 주요 내용은 합리적인 운영을 위하여 경쟁을 골자로 하여 병원장의 권한을 강화하며, 의료 기관들을 통폐합하며 인원을 감축하겠다는 내용이다.

병원장의 권한 강화는 재정까지 이제 병원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곧바로 운영비 감축과 수익 창출을 위한 경영을 불러온다. 공공 건강을 위한 권리를 위협하는 대목과 직결되는 것이다. 이에 4월 28일 2만 명의 의료진이 가운을 입고 거리로 나섰다. 이 시위대에는 ‘국경없는 의사회’를 창단한 르네 프리드만와 데브레 의사 가문의 가족 등 프랑스의 저명한 의사들이 함께 하였다.

의사들은 입을 모았다. “이법을 그대로 두면 우리는 미국식 모델에 다가서는 꼴이 될 것이다.” “18세 미만에게 술과 담배를 팔지 못하게 하는 법을 개정하지 않는 것은 사회는 당연히 공공의 건강을 우선시하기 때문이 듯이, 같은 이유에서 지금의 의료 개정법은 논의할 가치도 없다.”


◀사진=박지연 파리통신원


이들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은 단지 돈에 관련된 문제만은 아니다. 이것을 사회 시스템적으로 보장 할 때 의료 민주화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집권당인 UMP 의원이기도 한 베르나르 데브레 의사는 이번만큼은 사르코지 대통령과 의견을 같이 하지 않았다. 그는 이번 법안에 대하여 “환자와 의사 둘 다에게 극단적으로 위험한 법이다. 병원장에게 절대적 권력 즉 행정, 재정 그리고 의료까지 한 개인에게 집중되면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가 행해지지 않으며 이는 환자들에게도 치명적이다.”라고 말한다.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정책

병원을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사르코지에 맞서 의료인의 투쟁은 계속 되고 있다. 모든 총 파업과 메이데이 때에도 흰 가운을 입고 행진한 이들은 오늘 14일 다시 거리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11개의 의료 관련 노조들이 시위를 조직하였다.

사르코지 대통령의 2주년을 맞이할 쯤, 어떤 신문의 헤드라인은 '아직 4년이나...'였다. 4년이나 더 기다려 하는 지겨움보다 앞으로 또 어떤 분야가 사유화될 것인가를 상상해야 하는 공포심이 더 크다.


Sunday, May 10, 2009

초식남을 아시나요?

처음 초식남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채식주의자 남성을 일컫는 일본식 조어 인줄 알았다.

그런데 전혀 아니다. 이 말은 과거 '남자는 말야!!' 라면서 표현되곤 하던 남성상의 정반대의 특징을 가진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예를 들어, 돈이 없어도 여자 앞에서 체면을 살리기 위해 무리한 소비를 하거나, 찻집보다는 술집을 찾고, 연애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제스쳐를 취하며, 패션과 문화같은 것들은 여자들의 관심사라고 생각하는 그런 남자들의 정반대에 위치한 남자들 말이다. 그래서 초식남이 아닌 기존의 남성상을 그대로 실현하는 남자들을 육식남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런 정의가 시작된 것은 2006년 일본의 한 칼럼니스트(여자다)가 한 잡지에서 남성상을 분류해서 소개한 데서 부터 이다.

그런데 정의가 시작된 것이 2006년 부터이지 사실상 이런 신인류(?)가 나타난 것은 더 오래된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느끼는 것은 스무살 무렵에 읽었던 한편의 만화 때문이다

제목은 '고고걸스'라는 일본 만화 였는데, 한 집안의 세 자매 얘기를 다루는 얘기였다.



세 자매 모두 개성이 유별났는데, 그래도 자매여서 그런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지금 육식남이라고 일컬어 지는 남자들은 사귀지 않았다는 점이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었지만, 모두 평균보다 초식남에 가까운 남자들이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던 커플은 바로 둘째인 키쿠(여)와 토키와(남) 커플이었다. 어쩔 땐 여자친구의 손가락 하나 정도는 먹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집착이 강하면서도 사랑이란건 언제나 공평한 게임이 아니란 걸 알기에 굳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는 토키와 그런 토키와에게 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느냐고 투정부리는 키쿠의 연애스토리는 꽤나 인기를 얻어 이 커플의 내용만으로도 '맘보걸 키쿠'라는 제목의 연재를 했었다. - 토키와의 그런 내숭에 맘보걸 키쿠쯤에선 이미 키쿠는 괴물이 되어 있을 지경 - 재미있는 것은 이 토키와라는 인물이 바로 작가의 남편을 모델로 해서 만들어 진 것이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이미 일본에서는 그런 남자들이 꽤 존재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때 당시에는 그냥 단순히 재미있는 캐릭터에 불과 했지만 이제 '초식남'이라는 새로이 정의된 부류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고고걸스는 놓치고 말았지만 맘보걸 키쿠는 다행히 소장하고 있다. 능력없었던 젊은 날들이여...oTL

어쨌든 키쿠와 토키와를 창조해낸 나카야마 노리코는 토키와같은 남자들의 이렇게 신인류로 불리우게 될줄 알았을까? ㅋㅋ

Sunday, January 18, 2009

왜, MB악법이죠? - 집시법

2008년 년말을 뜨겁게 달궜던 정치적 이슈였던 야당의 국회 점거농성. 어떤 생각들을 갖고 계셨나요?
뜬금없이, 뒷꼭지... 여당은 문잠그고, 야당은 해머로 문부수었다...라는 정도만 갖고 정치인들은 맨날 저래...라고 혀를 차셨나요?
혹시나 이번 국회의 모습이 당신을 정치 혐오증으로 이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혐오 하고 있었다면, 속세를 떠나버리고 싶을 정도(?) 로 정치에서 완전히 돌아서버리시지는 않았는지...
헌데, 무엇때문에 싸우는 것인지는 알고 계셨나요? 원인보다 그 문을 부수어대는 그 현상에만 집착하고 계셨다면, 이미 우리는 정부의 조삼모사식 언플에 놀아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 현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악법들중 집시법 개악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 해 놓은 만화가 있습니다.

집회.시위 및 결사의 자유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집회 및 시위라는 것이 없을 때, 국가라는 거대한 괴물에게 거의 모든 권리를 내어준 인간에게 어떤 힘이 남아 있을 까요?

Saturday, January 17, 2009

[퍼옴]저는 여러분이 죽이려는 그 아이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174361

민족주의, 이념, 종교...그 무엇도 인간이 권력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함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탄생한 것은 없는 듯 합니다...

왜 저들은 모를까요? 전쟁은 시작하는 순간 패배하는 것임을...

Monday, December 08, 2008

1996년 8월, 내 인생의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298세대론)

당신은 어떤 세대입니까? 386세대, 88만원 세대...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감없이 무수히 존재하는 298세대...

http://poisontongue.sisain.co.kr/459

Tuesday, August 12, 2008

불온한 세력이 되련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얼마전 국방부에서 발표한 불온서적 리스트를 좀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북한 '찬양' 서적입니다(저 찬양이라는 단어에 유념하며 제목을 읽어 보면 재밌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전략
--북한의 우리식 문화
--지상에 숟가락 하나(MBC 느낌표선정 도서군요...그래서 MBC 를 좌빨이라고 하나 봅니다...끔찍해라...)
--역사는 한 번도 나를 비껴가지 않았다- 비전향장기수 허영철의 말과 삶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제목만으로는 어찌해서 북한찬양인지 좀 궁금합니다)
--북한의 경제발전 전략(이 전략을 보고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특히나 남한의 경제 상황에 좌절한-월북이라도 할까 두려워한 나머지 불온하다고 하는 걸까요?)
--통일 우리 민족의 마지막 블루오션(이게 불온하다 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내내 불러제꼈던, 우리의 소원은 죄다 간첩들이 우리의 머리 속에 알게 모르게 집어 넣어준 노래 일까요?)
--벗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노암 촘스키 저-- 이름이 눈에 익죠?)
--대학시절
--핵과 한반도

다음은 반미.반정부 서적입니다
--미군 범죄와 SOFA-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엮음(아무리 미군이 강간과 살인.치사 행위를 해도 우리는 사랑으로 감싸줘야 하는 걸까요?)
--소금 꽃나무
--꽃 속에 피가 흐른다(김남주 시집)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우리 역사 이야기(젠장, 국사를 필수로 배운 우린 뭔가?)
--나쁜 사마리아 인들-장하준의 경제학 파노라마(듣기로는 이 저자분은 대표적인 우파 학자라고 하더군요...좌파가 아니라요)
--김남주 평전
--21세기 철학이야기(고등학교 윤리시간에, 시대별 철학자와 '칸트=계몽주의' 같은 것들만 달달외우에 했던 이유는 뭔가 우리가 배워서는 안되었던 것들이 존재했기 때문인가 봅니다...아니면 생각하지 말고 살라는 이야기였을 지도...)
--대한민국사 - 한홍구/한겨레출판
--우리들의 하느님


마지막으로 반자본주의 분야 불온서적입니다
--세계화의 덫
--삼성왕국의 게릴라들 - 삼성은 무엇으로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가

제목만 봐도, 얼마나 이 대한민국이라는 곳의 정치체제가 불안불안 한지 아시겠지요?
저 정도 책을 읽고서도 북한으로 넘어가고 싶을 만큼 경제구조가 취약하고,
미국인이라면 살인자 역시 쩔쩔매고 받아줘야 할 정도로 국가적 지위는 낮고,
국민들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체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가 절대적 진리인양 살아야지 유지되는 체제라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천재경영인이 경영하는 대기업 하나 따위에 좌지우지 되는 국가라니요...

일방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차단하므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변증법적인 결론 따위는 내리지도 못하게 하겠다는 우민정책을 이제는 국민이 깨닫게 될까요?

다행이(?)도 이 책들의 국방부 선정과 함께 오히려 판매고가 몇십배로 뛰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한달에 한 두권씩 나가던 책을 국방부가 광고비 하나 안들이고 선전해준 셈이 되었죠. 그런 의미에서 국방부는 진정한 X맨 아닐까요?ㅋㅋ 불매운동을 벌이겠다는 82cook.com 아줌마들에게 슬며시 경고장을 내밀어서 오히려 그 사이트 광고를 해준 조선일보 처럼말이죠.

어쨌든 국방부 덕분에 몇 달 동안 무엇을 읽을지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뱀발 : 사실 저 목록의 지은이가 불순해서 그 지은이가 쓴 글들은 모두 불온하다고 한다면(김남주 시인이 시 처럼요...), 사실 우리 전산쟁이들은 모두 불온분자입니다.
왜냐면 컴파일러라는 것은 바로 이 노암촘스키 박사가 정립해 놓은 언어학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 것 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불온분자가 만들어 놓은 것을 계승하여 발전시켜서 전산에까지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불온분자가 아니겠어요?

Saturday, August 09, 2008

이제 더 이상 못보게 되나...

그동안 재미있게 봤던 EBS 지식채널 e 의 영상들을 만들어왔던 김진혁 PD 가 이제는 관둔단다. 광우병 관련 영상인 '17년후'를 만들고 나서 일어난 보복성 인사 논란.
슬프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607985


논란이 되고 있는 '17년 후' 영상

매그넘 갔다왔습니다...

이 난리에 무슨 호사야? 싶으면서도 공짜로 들어온 표를 날리기는 싫어서, 그리고 더 큰 이유로는
이전에 EBS 지식채널에서 보게 된 그들에 관한 동영상이 마음에 남아 있어서 잠시 짬을 내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평소에 사진을 보는 취미가 없습니다. 찍는 것은 더더욱 하지 않고요. 제가 찍히는 건 최고로 싫어 합니다. 게다가 전시예술에 대한 무감동이 이제는 병이 되어버린 지라 솔직히 아무리 거짓말을 보태어도 이번 사진전에서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는 못하겠군요.

하지만 난생 처음 가본 '사진전' 이라는 것이 최소한 저에게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해주기는 했습니다.
'사진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를 찾게 되는가?'
우리는 사진에서 뭘 얻으려 하는 걸까요?

아름다움이요? 그렇다면 추한 현실 같은 것을 보여주는 사진은 가치가 없는 걸까요? 그렇다면 패션잡지에 나오는 모델들을 찍는 작가들만이 그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일까요? 현실이 그렇지 않으니 그건 아닌것 같군요.

그렇다면 특수성일까요? 9.11테러 처럼 그 순간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찍을 수 없는 그 순간? 이건 더더욱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진정한 사진의 가치라면 운(?)이 나쁜 사람들은 제대로 된 사진 한장 못찍고 인생을 마감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런 의문을 품고 사진을 들여다 보니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의미 없는 것들에게 의미 부여하기'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보는 사진들의 소재들은 너무나 평범한 것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어촌의 풍경, 무심히 창을 내다보는 버스 안의 아주머니, 탄천가에서(유독 분당의 탄천에서 찍은 광경들이 많더군요...^^, 제가 아는 장소여서 더 눈에 띄었을까요?ㅋㅋ) 운동하는 사람들...거기에 이번 촛불집회까지.

찍힌 사람들은 분명 그 때 그냥 평상시에 하던 행동들을 하고 있었을 껍니다. 자기가 찍히는 줄이나 알고 있었는 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런 무의미한 순간의 광경이 작가들의 기록에 의해서 뭔가 의미 있는 것으로 남아 있다니요.
아마 제가 그 모델 들 중 한 명이었다면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 저 순간에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이런 멋진 사진이 되어 전시까지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아마 평행봉에서 운동하고 계셨던 그 아저씨도 자기가 그 순간에 들숨을 쉬었는지, 날숨을 쉬었는지 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모든 사진이 별 흥미없이 지나쳐 지지는 않더군요. 일종의 상상력 같은 것이 발휘되기 시작했습니다.

버스안에서 창을 바라보는 저 아주머니는무언가 삶을 힘들게 만드는 것이 있는 걸까?
선창에서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 있는 네명의 여자들 중, 맨 마지막에 서 있는 여자는 팔을 보니 여드름 때문에 꽤 고생을 하겠어.
특히나 홍대근처에서 찍혔다는 두 명의 경찰이 두명의 시민과 실갱이 하는 장면은 여러가지 면에서 의문을 갖게 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경찰이 왔지? 가만 보니 두 시민중 한 명에게만 관심을 갖고 있군. 도대체 작가는 이 장면을 어떻게 찍게 된거야? 등등...

결국 사진이란 것은 그런 건가 봅니다.
의미 없이 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한 의미 부여.
아...그러고 보니 이것은 바로 예술가들의 기본적인 덕목과도 부합하는 군요.
바로 남들이 그냥 지나칠 법한 것들을 놓치지 않는 것. 그로하여금 작품에서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도 감상자로 하여금 상상하게 만드는 것.

이제는 사진도 제가 생각하는 예술의 장르에 집어넣어야 겠습니다.
최소한 '행복한 눈물' 보다는 제 상상력을 자극 하였으니까요^^.

아, 매그넘에 관련되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냥 사진에 대한 고찰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Sunday, August 03, 2008

시간이 빨리가길 빌어야 하나요?

이번 교육감 선거 개표상황은 제 생애 가장 피 말리는 그것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1992년 대선 이후로 이토록 허망한 선거는 처음이었죠. 하지만 생각해 보면 왜 그토록 허망하며, 좌절감이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내가 반대하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내가 반대하는 후보가 교육감이 되면 세상이 천지개벽이라도 일어날 것인가? 그런 위험한 미래를 보여주는 후보를 국민들은 왜 압도적으로 지지하는가? (이번 교육감 선거는 전체적 결과를 보았을 경우에는 공정택씨와 주경복씨가 박빙으로 대결 한 듯 보이지만, 강남, 서초, 송파… 이 세 지역의 표가 공정택씨에게 몰리는 현상은, 어느정도 예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해 보였습니다.)

과거 히틀러도 대부분의 국민들의 환호 속에서 집권하였고, 박정희 정부가 유신체제로 장기집권의 계약을 받아낸 것도 국민들의 대다수가 승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 경우다 이유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이제는 좀 잘 살아봤으면 좋겠다.’

이런 단순하고도 너무나 당연한 인간 바램에 의한 지지였으니, 그러한 압도적인 지지자체가 문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볼 때 대다수의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라고 할 지라도 그것은 틀린 선택일 수 있으며, 이 틀린 선택이 어떤 심각한 상황을 불러와도 그것을 지지해준 사람들만의 힘만으로는 어찌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암울함은 거기에서 비롯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보아온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라는 것이 어떠한 대비책도 없이, 대표를 한 명 뽑아 놓기만 하면 끝나버리고 마는 일회성 이벤트 같은 것이며, 허울 좋은 이름 뿐이라는 것에 말입니다. 잘못 뽑았다는 생각이 들면, 그저 그 시기가 빨리 지나가서 다음 번에는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 그래서 도덕성이 결여되고, 최소한의 자격도 갖추지 못한 대표가 선출될 때마다 저는 그렇게 암울해 했나 봅니다.

게다가 지금의 대한민국, 단순한 법치, 민주주의 제도에서의 기본적인 원칙마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제 경험으로는 1992년 대선으로 집권한 정부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상황에서 제 암울함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쉽게 상상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Saturday, August 02, 2008

Thursday, July 31, 2008

아예 소설을 써라.


중앙일보에서 PD 수첩 오도 내용 보도하려고 사용한 사진.
휴메인 소사이어티라는 미국내 시민단체에서 제공한 자국내 다우너소 촬영동영상의 일부분이라는데.
다우너소가 있지만(앉아있기만 해도 다우너라면...), 주위 배경을 본다면...
어디 LA 한인촌에 있는 목장가서 찍어왔냐? 왜이리 한국스러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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